오산시는 세교 1·2지구에서 서울 및 경기권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성남 판교역과 야탑역을 잇는 8303번 직행좌석버스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권재 시장은 "오산과 성남을 오가는 시민들의 출퇴근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"며 "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적극 반영해 대중교통 노선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판교역(신분당선·경강선)과 야탑역(수인분당선)이 수도권의 주요 환승 거점인 만큼, 이번 노선 개통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대폭 높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최기성 (choiks7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02095723531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